서카디안 앰비언스

서카디안 앰비언스(Circadian Ambience)는 생체리듬(Circadian rhythm)과 간접조명(Ambient luminescence)의 합성어입니다.

Ambience(Ambient luminescence)는 간접조명을 의미하면서도 분위기를 의미하기도 하는 중의적인 표현입니다.

즉 서카디안 앰비언스(Circadian Ambience)는 생체리듬 기반 간접조명 디자인 서비스입니다.

시간대별 생체리듬

자연의 빛은 시간대별 생체리듬(Circadian Rhythm)에 영향을 줍니다. 

일출과 한낮의 빛은 세로토닌 분비를 도와 각성을 돕고

일몰과 한밤의 빛은 멜라토닌 분비를 도와 수면을 돕습니다.

만일 시간대에 맞지 않는 빛에 노출될 경우

생체리듬이 깨져 주간에 졸리고 야간에 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직접조명과 간접조명

직접조명(Focal Glow)은 빛을 대상 혹은 아래로 직접 쏘아 효율적이지만 강한 대비와 그림자, 눈부심을 만드는 조명방식이고, 

간접조명(Ambient Luminescence)은 빛을 천장이나 벽에 반사시켜 그 반사광으로 부드럽고 균일한 빛 환경을 만드는 조명 방식입니다.

시간대별 색온도

한밤: 1000~2000K

일몰: 2000~3000K

일출: 3000~4000K

한낮: 4000~6000K

청색광 

청색광(Blue Light)은 460~480nm 파장의 빛입니다. 

청색광은 시세포를 통하여 뇌로 전달되어 호르몬의 분비를 좌우합니다.

눈으로 유입되는 빛에 청색광이 많으면 각성호르몬을 분비하면서 수면호르몬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고

눈으로 유입되는 빛에 청색광이 적으면 각성호르몬을 억제하면서 수면호르몬을 분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색온도별 청색광 

청색광은 해가 높이 뜬 한낮에 가장 높고 해가 진 한밤에 가장 낮습니다.

청색광은 수면과 각성에 영향을 줍니다.

인간은 낮에는 활동을 하고 밤에는 휴식을 취합니다.

그러므로 시간대별 생체리듬에 맞는 빛을 사용할 때 생체리듬이 가장 건강하게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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